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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입국신고서
중국에 입국할 때 검역이 끝나면 외국인(外國人)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입국심사대로 간다. 유효한 여권과 비자, 그리고 입국카드(단체비자는 입국카드 필요없음)만 제출하면 간단히 끝난다. 단체일 경우는 단체비자를 받았기 때문에 비자를 내준 번호순으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출입국카드는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 두는데 이름과 여권번호, 비자번호, 편명, 국적, 생년월일 등을 기재하면 된다.

출국신고서
출국심사는 여권, 항공권, 출국카드를 제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용세를 내면 카운터의 직원이 여권에 출국 스탬프를 찍고, 출입국신고서를 회수하고 탑승권이나 승선권을 주는 것으로 출국수속이 완료된다.

  일본
입국신고서
양식은 우리나라의 출입국 신고서와 거의 동일하다. 다만 일본어와 영어로 되어 있기때문에 샘플을 보면 쉽게 작성할 수 있다.
  태국
입국신고서
태국 입국카드는 기내에서 도착하기 30분전부터 나누어 주며, 기내에서 입력할 곳에 해당 내용만 입력하면 된다. 한 장의 카드에는 입국카드와 출국카드가 같이 붙어 있으며, 기내에서 양쪽 다 작성해 놓는 것이 좋다. 오른쪽은 입국할 때 사용하는 입국카드이며, 왼쪽을 출국할 때 사용하는 출국카드이다. 태국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출국대를 통과할 때 여권과 아래의 카드 중 오른쪽을 뗀 것과 세관신고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기내에서 작성해서 미리 여권안에 함께 꽂아 두는 것이 좋다.
  홍콩
입국신고서
홍콩의 출입국 신고서는 두 장이 붙어 있다. 특히 입국 신고서 한 장만 작성을 하면 따로 출국 신고서를 착성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져 있어서 편리하다.
  대만
입국신고서
중화민국 입경등기표'를 정식명칭으로 하며, 여권과 함께 입국심사대에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다. 제일 상단에 항공편과 출발지를 적고, 그 아래로 한문이름과 성별, 주민번호, 영문이름, 생년월일, 국적, 여권번호, 비자번호, 주소, 체류장소 등을 차례로 적고 맨 아래에 본인의 서명을 하면 된다.
  싱가폴
입국신고서
Last city는 공항에 입국하기 전 머물렀던 도시를 말하고, Next City는 다음 목적지를 말한다.
Flight No에는 현재 자신이 타고 온 비행편을 말한다.
Identity Card는 말레이지아인만 적는다.
  미얀마
입국신고서
입국신고서와 출국신고서는 흰색 1장으로 되어있다.
 
  캄보디아
입국신고서
출입국 카드가 1장에 붙어 있으며, 오른쪽 Arrival Card라고 적힌 것이 입국카드이며, 왼쪽 Departure Card라고 적힌 것이 출국카드이다.
  베트남
입국신고서
  인도네시아
입국신고서
 
출국신고서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말레이지아 입국/출국/세관 신고서가 1장으로 되어 있다.
  필리핀
입국신고서
출국신고서
 
  호주
입국신고서
- 세관신고서와 입국신고서가 하나로 되어있으며, 영문대문자로 표기하면 된다.
- 특히, 호주는 동·식물, 음식물 등의 유입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까다롭기 때문에 세관신고서 작성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뒷면의 신고물품에 해당되는 품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하며, 만일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세관에 발견되면 무거운 벌금이 부과된다.
- 세관신고시 예(YES)라는 표시가 하나라도 있을 경우 빨간색(RED LINE)으로, 모든 질문에 "아니오(NO)"일 경우 녹색(GREEN LINE)으로 줄을 서야한다.
출국신고서
아래와 같은 양식으로 작성한다.
 
  뉴질랜드
입국신고서
출국신고서
 
  
입국신고서
입국에 필요한 서류이며 항공기내에서 제공이 되어진다. 작성요령은 복잡하지 않으며 아래에 한글로 같이 적혀 있으므로 기재상의 어려움은 없다.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항공기의 승무원이 안내를 해 준다. 반드시, 영어 대문자로 기재한다. 다른건 몰라도 괌 체류시 머무를 호텔 이름은 대강이라도 꼭 적어두는것이 좋다.

* 입국심사대에서 주의사항
1. 대기선과 차례를 잘 지킨다.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으로 대기선을 넘거나 부주의하게 행동할 경우 심사대 직원에게 요주의 인물로 판단될 위험성이 많게된다.
2. 영어사용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영어에 능통한 사람이 아니라면 영어는 꼭 필요한 말만 하는 것이 좋다.
3. 심사대 직원이 묻는 것은 일반적으로 방문목적, 체류기간, 숙소 나눌수 있는데 정확하게 사실대로 말하고 방문목적에 대해선 관광을 의미하는 'Sightseeing(사이트시잉)'이라고 대답하면 된다.
4. 리턴항공권을 준비한다. 리턴항공권이 없으면 의심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5. 여행자다운 복장을 하는 것이 좋다. 관광목적으로 미국에 들어가면서 양복에 넥타이 차림은 어딘가 어색하고 심사대직원의 주목을 받기 쉽다.
6. 만약 언어소통이 어려워 문제가 있을시에는 한국직원이나 다른 영어가능자의 도움을 받는다.

*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을 마친 여객의 경우
1. 도심공항터미널(강남, 센트럴시티, 김포공항)에서 탑승수속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한 여객은 보안검색 후 바로 축국심사대를 통과한다.
☏ 도심공항터미널 문의 02)551-0077~8
 
  사이판 (북마리아나제도)
북 마리아나 제도(사이판) 입국신고서
북 마리아나 제도(사이판) 출국신고서
 
  이집트
이집트 입국신고서(앞뒷면)
 
  스페인
출입국신고서
입국심사대에 유효한 여권과 미리 작성한 입국카드를 제출하면 입국도장을 찍어주며, 가끔 심사관이 스탬프 찍는 것을 잊는 경우도 있는데 입국 도장이 없을 경우 출국시 문제가 되므로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다.
 
  프랑스
출입국신고서
 
  영국
출입국신고서
타 유럽국가에 비해서 입국 심사가 까다로운 편이지만 입국목적을 물어볼 때 관광목적이라 대답하면 쉽게 통과할 수 있다.
 
  캐나다
출입국신고서
Part A 맨 윗부분, 이름과 생년월일, 국적을 적는 1,2,3,4 란에는 가족만 함께 기입할 수 있습니다.
세관신고서
Part A 맨 윗부분, 이름과 생년월일을 적는 1,2,3,4 란에는 가족만 함께 기입할 수 있습니다.
 
  미국
출입국신고서
세관신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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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입국신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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