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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기본적인 짐
여행을 할 때는 짐이 적을수록 좋지만 꼭 필요한 것까지 빼놓고 갈 수는 없다. 따라서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소모품 같은 것은 빼고 신중히 생각하여 챙기자. 분실이 우려되는 귀중품(각종 보석류 등)이나, 가져가야 될지 망설이게되는
식품같은 것은 과감히 빼는게 좋다.
그리고 새로 사는 것은 삼가자. 특히 신발의 경우는 더욱더 주의하자. 또, 옷가지들은 가장 부피가 큰 짐이지만 현지에 가서 낭패를 보지 않도록 여행지역의 기후나 풍토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알아보고 나서 최소한의 옷을 선택하도록 하자. 옷종류나 신발류는 한국이 잘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여행가방 선택법
가볍고 큰것이 좋다.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휴대하는 짐이 간편하여야 한다.여러가지 소지할 물건을 합쳐서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다루기도 좋고 운반에도 편리하므로 가볍고 큰것이 좋다.또한 돌아올때는 선물구입 등으로 휴대하는 짐이 무거워지게 되므로 바퀴가 달린 튼튼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손잡이는 튼튼하고 열쇠가 견고한 것이 좋다.짐은 난폭하게 다루어 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우선 튼튼한 것이 좋다. 또한 세게 부딪칠 때에는 움푹 들어가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적당한 탄력성이 있어야 하며 부서지기 쉬운 Fastener 가 장착된 것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식별이 용이한 고유 표식을 해두는 것이 좋다.색깔과 형태가 비슷한 가방이 많으므로 다른 가방과 한눈에 식별 가능하도록 스티커를 붙이거나 선명한 색깔의 꼬리표를 부착하는 것 이 편리하다.이름표는 잊지말고 부착하되 반드시 주소, 성명은 로마자와 한국어로 눈에 쉽게 띄도록 표기해 두는 것이 좋다.기내 반입용 가방에대하여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맬 수 있는 작은 가방을 준비하고 이름표를 잊지 말고 붙여 두는 것이 좋다.
짐싸기
기본 준비물은 여행지에서 사용하게 되는 3가지 종류의 가방을 중심으로 챙기는 것이 좋다.
즉 큰 가방, 작은 가방, 벨트색으로 나누어서 준비하자. 여기에 사족을 덧붙이자면 치안이 불안한 지역을 여행 할 경우를 대비해 복대를 준비하는 것도 요령이다.
큰가방 배낭여행자에게는 큰 배낭일 것이고 일반 여행자들에게는 하드케이스의 가방이 될 것이다.
이 가방은 부피가 큰 물건들, 유스호스텔, 호텔 등의 숙소에 두고 맡기고 다니는 짐으로 한다. 이 가방에는 부피가 큰 옷, 속옷, 세면도구 등이 들어간다.

옷 속옷, 양말, 티셔츠,바지 등 평소 입던 편하고 다루기 쉬운 옷을 위주로 준비하고 비즈니스 여행일 경우는 정장도 필요하다.

신발 걷기에 편한 길들여진 신발. 여름에는 샌들도 아주 편하지만 오래 걷는 배낭여행의 경우는 아무래도 양말에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우산 접어서 휴대하기 편리한 것이 좋다. 우비는 관리가 힘들기 때문에 우비보다는 우산을 권한다.
작은 가방 항공기내에 들고 탈 가방, 현지에서 도시 여행 중에 들고 다닐 가방을 의미한다. 여행자체를 위해 필수적인 것들만 모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여행정보 및 안내서 떠나기 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필요한 것만 챙긴다. 책은 정말로 짐이 될수도 있다. 활자나 감상에 대한 글이 마음에 맞는 것으로 한권만 가져간다.

여행 수첩 여행 수첩에는 일정표와 환율표를 챙기고 여권번호, 비자번호, 발행일, 발행지, 여행자 수표(t/c)번호, 대사관 전화번호등 긴급 연락처등을 적어두자.

신분증 신분증, 신분증 사본( 신분증과 같은 사진도 함께 준비하면 좋다)
복대 만약을 위해 복대나 목걸이 지갑을 준비하여 중요한 서류를 보관하는 것도 챙기는 한가지 요령이다.
잃어버리면 여행을 망치게 되는 여권이나 항공권, 현금을 이곳에 보관한다면 아마도 소매치기를 당해도 염려는없을 것이다. 다만 자신의 부주의로 샤워실에 두든가 침대 베개 밑에 두고 나오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 그래도 복대건 목걸이 지갑이건 준비해두라고 권하고 싶다.

짐꾸리는 요령
기본 준비물은 여행지에서 사용하게 되는 3가지 종류의 가방을 중심으로 챙기는 것이 좋다.
즉 큰 가방, 작은 가방, 벨트색으로 나누어서 준비하자. 여기에 사족을 덧붙이자면 치안이 불안한 지역을 여행 할 경우를 대비해 복대를 준비하는 것도 요령이다.
큰가방 배낭여행자에게는 큰 배낭일 것이고 일반 여행자들에게는 하드케이스의 가방이 될 것이다.
이 가방은 부피가 큰 물건들, 유스호스텔, 호텔 등의 숙소에 두고 맡기고 다니는 짐으로 한다. 이 가방에는 부피가 큰 옷, 속옷, 세면도구 등이 들어간다.

옷 속옷, 양말, 티셔츠,바지 등 평소 입던 편하고 다루기 쉬운 옷을 위주로 준비하고 비즈니스 여행일 경우는 정장도 필요하다.

신발 걷기에 편한 길들여진 신발. 여름에는 샌들도 아주 편하지만 오래 걷는 배낭여행의 경우는 아무래도 양말에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우산 접어서 휴대하기 편리한 것이 좋다. 우비는 관리가 힘들기 때문에 우비보다는 우산을 권한다.
작은 가방 항공기내에 들고 탈 가방, 현지에서 도시 여행 중에 들고 다닐 가방을 의미한다. 여행자체를 위해 필수적인 것들만 모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여행정보 및 안내서 떠나기 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필요한 것만 챙긴다. 책은 정말로 짐이 될수도 있다. 활자나 감상에 대한 글이 마음에 맞는 것으로 한권만 가져간다.

여행 수첩 여행 수첩에는 일정표와 환율표를 챙기고 여권번호, 비자번호, 발행일, 발행지, 여행자 수표(t/c)번호, 대사관 전화번호등 긴급 연락처등을 적어두자.

신분증 신분증, 신분증 사본( 신분증과 같은 사진도 함께 준비하면 좋다)
복대 만약을 위해 복대나 목걸이 지갑을 준비하여 중요한 서류를 보관하는 것도 챙기는 한가지 요령이다.
잃어버리면 여행을 망치게 되는 여권이나 항공권, 현금을 이곳에 보관한다면 아마도 소매치기를 당해도 염려는없을 것이다. 다만 자신의 부주의로 샤워실에 두든가 침대 베개 밑에 두고 나오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 그래도 복대건 목걸이 지갑이건 준비해두라고 권하고 싶다.

여행가방의 크기와 무게

비행기에 맡길 수 있는 짐은 행선지와 클래스에 따라 다르다. 미국노선의 경우, 기본허용량은 이코노미스트와 비즈니스 클래스 모두 32kg, 개수는 2다. 이 무게를 초과할 때는 1kg마다 별도의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 비행기 내에 반입할 수 있는 가방과 짐은 가로/세로/높이의 합계가 158cm(62인치)이내로, 좌석 밑에 들어갈 수 있는크기이고 이것보다 큰 짐은 출국 수숙때 따로 보내야 한다.유럽 노선의 경우는 20kg이 한계이다.

여행에 필요한 소도구
해외여행에서는 국내여행과 다소 다른 것들이 필요하고 유용하게 쓰인다.또한 의외로 손에 넣기 어려운 물건도 있다.
휴대용품은 될수록 간단하게,그리고 먼저 다녀온 여행자의 경험담을 듣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해외여행은 대부분 여행 일정이 긴 장거리 여행이기 때문에 가지고 가야 할 물품이 많게 마련이지만 여행 중 짐이 많으면 불편하고 신경이 쓰여 여행의 즐거움을 망치게 되므로 꼭 필요한 여행용품만 챙기는 것이 좋다.
수첩,노트,볼펜 등의 필기도구,지도,가이드북,영한.한영사전,세면도구로는 비누,치약,칫솔,면도기,손톱깍기,빗,헤어드라이어, 기초화장품,샴푸, 반짇고리,작은 가위,예비 증명 사진 그리고 간단한 인스턴트 식품을 준비하는 것도 경비절감을 할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
- 새로 사귀게 되거나 신세를 지게될 외국인들에게 선물할 한국의 전통이 담긴 토산품이나 특산물을 구입해 가는
것도 좋다.
- 세제,빨래집게,로프- 호텔에서의 세탁에 필요하고 세제는 1회분씩 비닐 봉지에 조금씩 넣어 두는 것이 편리하다.
슬리퍼- 여행용으로 휴대에 편리한 것이 시판되고 있다. 해변 리조트 지역 에서는 비치 샌들을 준비한다.
여행용 변압기- 나라와 지역에 따라 전압과 플러그 모양이 다르므로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 이용한다.
여행용 다리미- 변압이 가능한 휴대용으로 하고 바지를 다릴때 사용한다.
Carrier- 접을 수 있게 된 것으로 하고 Suitcase 나 큰 짐을 운반 할때 사용한다
환전
해외여행을 시작할때 어느나라 돈을 얼만큼 바꾸어 가야 할지 막막하다. 한 나라만 여행한다면 그 나라 돈으로만 바꾸어 가면 되지만, 여러나라를 여행할 경우 각기 다른 화폐로 환전해야 하기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환전할때 마다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그 나라 여행에 드는 적당한 양만을 환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환전요령
여행스케줄을 점검한다. 어떤 나라에 며칠 씩 묵을 것인지 꼼꼼히 따져본다.
유럽여행일 경우 런던,파리,빈,로마 등으로 입국하게 되므로 처음 며칠 쓸 돈은 그 나라 돈으로 바꾸어 간다.
영국의 파운드.프랑스의 프랑,독일의 마르크등은 한국에서 현지화폐로 바꾸어 갈수 있다.
유럽에서는 영국파운드,프랑스 프랑, 독일 마르크가 강세를 보인다. 그 외의 지역에서는 독일 마르크가 가장 유용하게 쓰인다.
유럽화폐로 환전하고자 할때, 희망하는 현지화폐가 없거나 희망하는 단위의 화폐가 없을 수도 있다. 이럴때는 독일 마르크로 환전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유럽통화로 바꾸고 난 나머지 전액을 현금 50% 여행자수표 50%로 바꾸는 것이 좋다.
현금

현지에서 쓰기 편하지만, 분실의 우려가 있다. 현금소지는 여행경비의 30%이내가 적당하다.

여행자 수표

사인만으로 대부분의 장소에서 현금과 같이 사용된다. 전세계 어느 은행이나 환전소에서도 쉽게 환전이 가능하며, 여행자 수표로 지불해도 거스름돈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분실, 도난을 당해도 재발행이 가능하며 현금과 비교해 볼때 훨씬 안전하다.
살때는 현금보다 1% 싸게 구입할 수 있으며, 사용하고 남은 여행자수표를 환금할때도 높은 환율을 적용 받는다.

- 여행자수표 종류
Thomas Cook, AMEX 사 발행 여행자수표 표시통화- 미국 달러(USD), 일본 엔(JPY), 독일 마르크(DEM), 캐나다 달러(CAD), 호주 달러(AUD) 로 구입가능 유럽여행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EURO표시 여행자수표도 판매하고 있다.

- 여행자수표 사용방법
여행자수표는 2개의 사인란이 있는데, 구입하면 바로 오른쪽 위의 사인란에만 사인을 해둔다 왼쪽 아래의 사인란은받는 사람 앞에서 사인하여 뜯어내서 건네준다. 두 군데 모두 사인을 했거나 안했을 경우 분실, 도난 당해도 재발행이 안된다. 여행자수표에는 발행 은행명, 발행월일, 수표번호가 적혀있으므로, 도난을 당했거나 분실 했을 때는 가까운 경찰서나 재발급안내서에 적혀있는 신고처로 신고하면 재발급이 가능하다.

신용카드

현금보다 안전하지만 수수료가 비싼 편이다.
VISA, MASTER, AMX 등 국내 카드사가 제휴를 맺고 있는 카드사 카드를 소지하고 나간다면 만약의 경우 요긴하게 쓸수 있다. 대부분의 신용카드는 여행지에서 분실 했을경우 24-48시간 내에 카드를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주의사항
필요이상의 현금을 휴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한국인 여행자는 현금을 많이 소지하고 있다는 인식 때문에 각종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여행자수표 또는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유리합니다.
- 여행자수표는 외환취급은행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2군데의 서명란이 있는데 한 곳에는 구입시 서명하고 다른 한 곳은 사용할 때 받을 사람이 보는 앞에서 서명하면 됩니다. 여행자 수표상의 서명은 여권상의 서명과 같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신용카드는 사용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절제있게 사용합시다.
- 여행 중 여행 경비가 떨어졌을 때는 방문지의 특정 은행을 지정하여 본국으로부터 직접 송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은 국제학생증을 취득해 두면 각국의 학생할인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발행처 : 한국국제청년학생교류회〔☎:(02) 733-9494〕
- 일반적으로 여행국에 도착해서는 공항환전소에서 적은 액수만 현지 화폐로 바꾸어 호텔 도착까지의 경비로 쓰고, 나중에 환율이 유리한 은행에서 환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환전할 때에는 반드시 환전증명서를 받아 두어야 쓰고 남은 현지 화폐를 다시 환전할 때 근거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암시장은 사기 또는 뜻하지 않은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위험합니다.
 
상비약
여행중에는병이나 부상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시차와 여행 중의 피로로 인해 뜻밖에 몸이 약해지기가 쉽다.외국에서는 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살 수 없으므로 상비약(소화제, 진통제, 위장약, 설사제, 반창고, 붕대, 멀미약, 항생연고, 감기약)은 어느정도 갖고 가기 바란다.
또한 가루약은 마약으로 잘못 보일 염려가 있으므로 가능하면 정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한 경우는 품목과 효능을 영어나 독일어로 적어두면 말썽을 막을 수 있다.